경찰이 LG전자 사무실에서 흉기를 휘둘러 직원들을 다치게 한 남성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A 씨는 어제 (27일) 오전 11시 20분쯤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있는 업무센터 2층에서 LG전자 임직원인 50대와 40대 남성 2명에게 등산용 칼을 휘둘러 중상을 입힌 혐의로 긴급 체포됐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 조사에서 A 씨는 평소 피해자가 말을 막 하고 무시했다며, 해고 통보를 받아 화가 나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에 대해 피해자 측은 그런 사실이 없다며, A 씨가 업무를 버거워해 협력사 대표에게 업무 교체를 요청했을 뿐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양측 진술이 엇갈리고 있어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배민혁 (baemh072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528174836177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